뭐...원리는 간단하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못들어가니 저쪽에서 이쪽으로 들어오게 한다는 것..
물론 저쪽에서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집은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는 것은 기본
여러 Tool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중에 제일 많이 사용되고 예제로, 시연회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Netcat
예전에 쓰던 방법인지라 그동안 기억속에 고이고이 접어놨었는데, 요즘 모의해킹을 진행하면서 Reverse Telnet을 이용해 관리자 권한을 따는 이슈가 몇번 나와서 다시 생각이 났다 ㅋㅋ
아무래도 Reverse Telnet의 핵심은 어떤 port를 사용하느냐?
뭐...이미 Reverse Telnet을 사용할 수있는 환경은 Webshell 업로드 등으로 nc를 올리고 실행했다면 그걸로 끝~
하지만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엄하게 다른 서비스가 사용하는 port 설정해놓고 '왜 접속이 안될까 ㅠ.ㅠ' 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아싸리 처음부터 port를 무지막지하게 줘버리자~
nc -l -p 60042 처럼...
웬만해서는 60000번대 이후 port는 서비스로 잘 사용을 안한다
나처럼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진 개발자라면 또 몰라도 ㅎㅎㅎ
(내가 예전에 개발했던 socket들은 대부분이 60000번대 이후 port를 사용했었다는 -_-;;)
nc.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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