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및 네트워크>>
이놈 부터 살펴본다
비행기탑승 모드
=> 비행기 탈일 없다!!
나중에 비행기 탈때나 눌러볼만한...
뭐...대략적인 개념은 비행기안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설정하는...
괜히 비행기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깔짝대다 대서양 한가운데 떨어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라
걍 끄면 될것을...
여기 체크표시 해주면 비행기가 안떨어지게 한다는것 같다
과연 실제로 그럴까? 난 모른다...안해봐서...
나라면 그냥 끄고 말겠다 (휴~ 무서워~)
Wi-Fi 설정
=> 뭐...스마트폰의 꽃이라 함이 이동하면서 무선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하는게 아닐까 싶다
이거 그냥 키면 된다
그럼 알아서 주위의 Wi-Fi를 잡는다 (Wi-Fi의 의미는 네이놈을 참조)
원하는 AP를 잡아서 사용하면 끝 (AP의 의미도 네이놈 참조)
모바일 AP
=> 이것도 뭐...쓰는 사람만 쓸듯
노트북이나 넷북같은 다른 기기를 갤S와 연결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것
AD Hoc의 기능이라고나 할까?
그런데...과연 3G 요금의 압박을 이겨내고 이 기능을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Wi-Fi 되는 지역이라면 이 기능 안쓰고 그냥 직접 Wi-Fi 잡아서 쓸테고..
블루투스 설정
=> 이건 유용한 기능인듯
블루투스가 뭔지 아는 사람이라면 페어링 많이 해봤을테고...
걍 블루투스로 페어링해서 다른 블루투스랑 연결해서 쓰면 된다
음악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고.....
그런데 나는 왜 이어폰만 될까?
PC에 동글 붙여서 데이터 전송을 하려고하는데, 페어링만 되고 서비스정보를 못가져온다
나만 그런걸까.... ㅠ.ㅠ
USB연결설정
=> USB로 PC 에 붙일때 Kies로 붙일지, 아니면 이동식 디스크로 붙일지 결정
메뉴 눌러보면 안다 -_-;;
VPN설정
=> 쓸일이 없어서 안써봤지만...
뭐...VPN장비가 있다면 그거랑 연결시켜서 쓰는거겠지
별로 쓸일 없을듯
PPTP, LT2P, IPSec 등 많은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모바일 네트워크
=> 눌러보면 데이터 로밍, AP이름 등등 설정하는게 나온다
뭐..다른 기능들은 별로 쓸일 없을듯 싶고(로밍이라잖아~)
T로밍정도는 나중에 외국 나가면 로밍서비스 붙여서 쓰면 되겠지
당장은 쓸일 없는듯~
데이터 네트워크 설정
=> 이 역시 스마트폰의 꽃!!
위에서 언급했었던 Wi-Fi망이 없을때 통신사 망(3G)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는것
이건...돈 나가는거니까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쓰면 유용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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