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시간 야근으로 몸은 망가질대로 망가진 한 가장의 이야기인데...
뉴스 링크 삭제 (재배포도 안된다고 되어있군요 -_-;;)
암튼...뉴스 제목은 연합뉴스에서 "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로 되어 있음~
본인도 요즘엔 다른업체 파견 나와 근무중인지라 이런저런 눈치밥을 많이 먹고...여러모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 다른곳에서 근무할 때 엠블런스 몇번 타본 처지로 저 양과장이라는 사람의 생활에 많은 부분을 공감한다밖에서 보기엔 IT라는 직군이 우리나라를 선진화로 이끄는 원동력이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영화에서는 엄청나게 멋진 직종이라고들 생각하는데, 아마 현재 IT직군에서 근무하는 사람 100이면 99는 속에서 치솟아오르는 분노와 설움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든 산업의 밑바탕이며....밑바탕이기에 항상 여기저기 불러다니고 모든 굳은 일은 다 떠안아야 한다
조직적인 분업이나 이런거....거의 생각할 수 없다
뭐...삼숑이나 웰지나 이런 큰 기업은 모르겠지만....
(내가 근무했었던 C모 그룹은 그나마 이런 분업등이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나 지금 근무하는 H모 그룹은...아주 ㅆㅍ....ㅉㅈㅇㅃㅇ)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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