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
교내 총격사건으로 사망한거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 사건을 "순교"라하여 전도에 이용하는 기독교는....좀 너무한거 아닌가?
총격범이 '너 기독교야?'라고 물어보고 죽였다거나, 전도하고 있는거 벨이 꼬여서 쏴죽인것도 아니고...
내가 알기론 그냥 무/차/별/ 총격인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운명을 달리한것을 그 부모는 자기 자식이 순교했다고 믿고...
기독교의 세뇌는 정말로 무섭고, 세상의 모든 행위를 주님의 뜻이라 믿고 말하는것은...정말 정떨어지게 한다
내가 20여년의 신앙생활을 접은 이유...
PS : 이 글이 씌여지고 난 뒤 얼마나 많은 개빠들이 나의 블러그에 공격을 가할련지...
그들의 이치대로라면... 내가 이 글을 쓰는것도 다 주님의 뜻이다!! 라고 생각하려므나~
PS2 : 웬만하면 내가 종교, 정치관련해서는 말을 안꺼내려고 하는데...
왜냐? 다들 지 생각이 맞다고 우기거든
그럼 결국 싸움으로 번지고...
난 그 싸움이 싫어서 지금까지 아무말도 안했는데...
어린 자식의 생명을 포교수단으로 삼는 그 작태가 너무 아햏햏하여 순간적으로 빡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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