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Track3에서는 USB에 설치하기가 쉬웠다
그냥 Ultra ISO나 Power ISO등의 툴을 이용해서 ISO이미지 안의 내용을 USB에 Copy, 그리고 마지막으로 USB에 복사된 폴더 중 Boot 폴더 안의 bat 파일을 실행해줌으로써 설치 끝~
BackTrack4에서는 이런 절차로 설치가 불가능하다 (Boot 폴더 안에 Bat 파일이 없기때문에~)
고로 어떤 방법으로 설치를 해야할까 조금 고민했다
하드 디스크에 설치하는 방법대로 설치를 해볼까? 아~ 넘 복잡하고 귀찮아
그냥 CD Burnning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세션까지 그대로 USB에 넣어볼까? 될지 안될지 모르는데 넘 삽질하는거 같아
그러던 차에 BackTrack 홈페이지(http://www.backtrack-linux.org)에 보니, 아주 간단하게 USB에 설치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1. USB를 FAT32로 포맷한다
빠른포맷 말고 그냥~ 포맷
USB용량은 2기가 이상으로~
2. http://unetbootin.sourceforge.net/에서 Unetbootin를 다운받는다
상단에 윈도우용, 리눅스용 두가지가 있다
3. 다운받은 Unetbootin를 실행시킨 뒤 미리 준비된 ISO파일을 선택한다
Unetbootin를 실행시키면 Distribution, Disk Image, Custom의 메뉴가 있는데...두번째 메뉴에서 ISO 파일을 선택해주면 된다
첫번째 메뉴는...수동으로 리눅스를 어찌 하는거 같은데.....나중에 천천히 살펴보도록 해야겠다
아니면 누군가 이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를 이미 써놨을지도...
4. 하단에 설치될 공간을 선택한다
HDD와 USB로 선택이 가능하고 뒷부분에는 드라이브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괜히 엄한 디스크 선택해서 데이터 날려먹지말고 잘 선택하도록...
5. 맨 끝의 OK버튼을 누르면 지가 알아서 설치 끝~!!
나도 이제 설치된거 제대로 부팅되는지 테스트 해보러 가야겠다 슝~ =3=3=3
PS : 아주 깔끔하게 부팅성공~!!
사용함에 있어서도 속도도 빨라 HDD에 설치한듯한 느낌이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재부팅하고나면 그전에 설정했던 내용이나 저장했던 파일들이 모두 사라짐
USB를 CD영역으로 만든게 아니기때문에 파일 저장이나 환경설정등은 저장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이 문제는 다른 방법이 없는것일까 ㅠ.ㅠ
물론 하드디스크에 설치하는것 처럼 각각의 파티션이 나눠지면서 OS가 동작하는게 아니고 가상의 공간(메모리가 되겠군...)에 OS를 풀어헤치고 시스템이 종료하면 메모리의 정보는 날아가기때문이라는건 알겠지만...
OS가 동작하는 동안에 USB는 자체적인 저장매체로 마운팅 되고, 그럼 결국 데이터를 기록할수 있...으려나?
휴~ 테스트 할때마다 노트북을 재부팅해야하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여분의 시스템이 더 있었으면....
unetbootin-windows-377.ex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