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박수황

나랑 같이 Forensic 과정을 들은...
평소의 옷차림은 매우 수수함
알바한다고 맨날 바쁨
하지만 이것은 다 겸손함의 미덕을 배우기 위한 일련의 수련과정..
엄청 부자임
람보르기니는 모름
알고보니 집에 있는 차 종류만 알고 있음
무르시엘라고, 디아블로, 레벤톤만 좋다고 함
역시 본인이 갖고있는게 제일 좋은것임~
나를 노량진에 데리고 가서 회를 사주기로 함
나는 돈이 없어 못먹는 비싼회
너무 바쁜 일정탓에 당장은 못사주고 12월에 사주기로 함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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