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해서 네** 뉴스를 훑어보는데...
미녀시계 위젯??
일단 남자의 본능으로 기사를 눌러봤다
위젯형식으로 미녀들이 매 분마다 시간을 알려준단다
뭐...회원가입을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물론 미녀들의 자세한 사항들을 보고 싶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단다) 한번 테스트 삼아 설치해봤다
두둥~
미녀....
뭐....못생긴 처자들은 아니였지만...
내가 생각했던 그런 처자들은 아닌듯~
퇴근하고 강남역 앞에 10분만 배회해도....
좀 더 나은 퀄리티(?)의 미녀(?)들을 볼 수 있을텐데...
아쉽다~
그리고...
이건 뭔가 랜덤한 그런것은 절대 아닌듯....
내가 예전에 화면보호기로 썼던 외국의 처자들은 랜덤하게 나오면서 시간도 알려주고 므흣한 표정도 선물을 했건만....
이건 그냥 '그 시간'에 '그 처자'가 나오는...그런 시계위젯인 것이다..
오늘 10시 30분에 봤던 처자, 내일 10시 30분에 나오는....
(하긴...시간대별로 여러 처자들을 찍은뒤 랜덤으로 돌리는것도 아닌것 같고, 인물과 시간이 별도의 프레임으로 나눠져서 동작하는것도 아니니...
별로 기대는 말아야지!!
그나저나 그냥 2879개 사진을 swf로 변환을 한건가....용량은 왜 이리 큰거얌~!)
훔냥~
그나저나 이 처자들...
홈페이지 설명으로는 강남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만난 처자들이라 했는데...
이 회사 여직원들을 대상으로 만든것은 아닌가 의심해본다...
아무리 봐도 강남 길거리에서 볼만한 그런 처자들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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